기타 우리딸 선영이생일

관리자 2016.08.15 15:26 조회 수 : 13

Read: 1760, Vote: 7, Date: 2008/01/24 07:17:11
 
글 제 목 우리딸 선영이생일
 
작 성 자 조영숙 (gezip725@hanmeil.net)
 
 
  벌써 두돌이 되었네요
이제는 말을 잘해서 엄마가 일관성있게 행동해야지 아니면 어렵겠어요
우리딸이 참 잘 하는게 있어요
여름성경학교 율동을 너무 예쁘게 잘 해요
언제한번 보여드릴께요
눈이 많이 와서 눈사람을 아빠와 만들고 눈이 희고 좋다는 표현을 하는데어쩜그렇게 감탄사를 잘표현하는지 우리의 마음이 아이들과 같아야된다는것을 아이를 통해다시 돌아보아집니다(와!~~~많다)
 
 
 
김선화
똑순이 선영이 정말마니 컷어요 말도잘하구요
엄마 아빠가 넘 행복해 보였어요
동생 빨리낳아 주세요
01/24
 
박상숙 아니 벌써? 글쎄 남의 아이는 그렇게 빨리 큰다니까요.
하긴 우리 보민이도 넘 빨리 크는 것 같아 이젠 그만 크고 그대로 있었으면 하고 엉뚱한 바램을 갖을 때도 있답니다. 예쁜 선영이의 모습과 엄마 아빠의 추체 못하는 행복한 얼굴이 그려집니다. 기도하시면 둘째도 그리 어렵지만은 않을거예요. 선영이의 두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요
01/24
 
화성맘 동양미인 선영이 보면서 예쁜딸하나 또 키우고 싶었어요 그러나~ 나 참아야 했어요 언제나 행복하세여.. 01/24
 
임미경 늦었지만 저도 선영이 생일 축하드립니다..^^
선영아!
항상 주님의 크신 사랑안에서...
모든 사람의 축복 받으며 건강하고 예쁘게 잘 자라거라
사랑한다...^^
01/25
 
황은자 선영아 생일 추카추카해 아주 많이많이 !
똑순이,아니 깜찍이 딸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자라서 하나님의 귀한 딸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01/28
 
전원근 선영이 생일을 축하 함니다 동생 을 만들어 보세요 둘이 의지가되어 참으로 좋은것 같아요 오제 희망원에 함께가봅시다 하나님의 섬리가 계시면 동생을 보리라 기도하세요..... 01/30
 
임미경 늦었지만 저도 축하요!~~~ ^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