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아들 커나가는 이야기

관리자 2016.08.15 15:30 조회 수 : 9

Read: 2054, Vote: 7, Date: 2008/02/04 23:38:56
 
글 제 목 아들 커나가는 이야기
 
작 성 자 김기돈 (kkgbo@hanmail.com)
 
 
  이래서 아이를 키우는게 아닌가 싶네요 때론 기쁨을 때론 슬픔을 그래

도 모든 것이 사랑스런 우리아들 ......^^

안녕하세요 !!

희망가족 여러분 무자년 새해 모든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길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우리들의 천사들 잘 키워서 주님께 복 많이 받으

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엄마가 아프다고 하니깐 우리 아들녀석 엄마에게 하는말 엄마

걱정허지마 내가 있잖아

아파서 약국에 간다고 하닌깐 엄마 차조심해서 다녀오세요 하더군요 참

으로 기특하고 어쩜 저런 말을 할수 있을까 생각하면 할수록 기쁨이 넘

치는 하루 였답니다.

여러분 제가 너무 자랑했나요 아니지요 모든 가정에서 느끼는 것이겠지

요 암튼 요즘 아들 녀석의 말 솜씨에 저희 부부는 깜짝 깜짝 놀란답니

다. 우리모두 행복한 하늘에 이를 때 까지 이 기분으로 아이들을 사랑합

시다. 행복한 명절 되세요.....^^{FILE:1}
 
 
 
화성맘 ㅋㅋㅋ .... ㅋㅋ 왕년에 그런말 들어보지 못한사람이 있남 ㅎㅎㅎ
세진이가 영특하긴 해여 이뿌다
02/05
 
건우아빠 전도사님. 벌써부터 아들한테 효도받으시니 좋으시겠네요.
아무리 좋아도 표정관리좀 하시죠.
입이 귀에 걸려 있다가 침흘리면 어쩌려고....
볼때마다 건강해지고 야물어 지는 세준이를 보면
흐믓할만도 할겠어요.
늘 행복하시고 평안하기를 기원합니다.
02/05
 
김선화 아이구! 우리애들 큰일났네!
요녀석들 다크면 우리나라 좋은나라 만들것네요.
힘들고 어려워도 늙지말고 우리애들 잘자라서 효도하게
건강하게들 사세요 .
02/08
 
임미경 ㅋㅋ..자랑질 그런데 사진은 어찌 안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