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입양 축하해주세요

관리자 2016.08.15 15:47 조회 수 : 14

Read: 1853, Vote: 8, Date: 2008/06/09 15:26:37
 
글 제 목 입양 축하해주세요
 
작 성 자 강남숙 (cmhkns@hanmail.net)

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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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하해주세요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대구 경산 에서 남아 5살 백승완이 입양되었읍니다. 영남지역에서 올 해 새로 입양된 소식입니다. 1년동안 짧지않은 시간을 통해 정말 노력을 많이들이고 간절히 기도한 결과인것 같습니다. 더불어 협조해 주신 많은 분들께도 감사드리고 하나님의 허락으로 아름다운 가족의 일원이된 승완이와 사랑과 인내와 그리고 기도로써 입양한 심은자 집사님과 백점갑 집사님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누구나 할수 있지만 아무나 시작할수 없는일 귀한 특권이라 생각합니다. 언젠가 주님 오실때 지금의 이모든 과정중에 개입하신 하나님의 능력과 큰 손을 볼것입니다. 입양가족 여러분! 우리에겐 할 수 있는 일이 있음에 감사하지 않으시겠어요. 그리고 가능하게 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지 않으시겠어요. 힘들고 지칠때 나의 등 뒤에서 여전히 계신주.. 오늘도 하늘을 우러러 보며 감사의 눈시울을 적십니다.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신 심은자 집사님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가 가득히 충만하기를 바래봅니다.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벧전4:8

 

 
 
     
 
 
 
보민효민맘 당연히 만땅~~ 축하드려요.
또 하나의 생명이 행복한 삶을 시작하게 되었네요. 승완이를 받아들인 집사님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승완이와 함께하시면서 복덩이를 집으로 들인 집사님이 얼마나 탁월한 선택을 하셨는지 아시게 될거예요. 저도 그랬거든요.ㅎㅎ
06/10
 
김선화 저도 큰소리로 축하드려요.우리신비가 많은아이들이 엄마찾게해주세요 기도할때 가슴이 메어져요 승완이 가족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림니다
영남에서 행복의 향기 모락모락 피어오르네요..
06/11
 
박명희 정말 힘겹게 오랜시간을 기다린끝에 낳은 아들이네요 축하드리구요 신비한 행복을 맛보시기를 바랍니다 06/11
 
황은자 이 감격을 어찌 말로 다 표현하리요. 하늘에서도 잔치가 벌어졌을 거예요.
너무 감사하고 고맙고, 저 지금 너무 기뻐서 울고 있어요..
우리와 같은 입양가족되심을 축하드리고 승완이가 그 가정에 많은 행복을 웃음을, 예수님의 사랑을 가져다 줄 거여요. 진리의 말씀을 전파하는 멋 있는 아들로 자라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