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1123, Vote: 8, Date: 2008/03/08 22:11:31
 
글 제 목 오늘모임도 재미있었겠지요.....^^
 
작 성 자 김기돈 (kkgbo@hanmail.com)
 
 
  안녕하세요!! 세준이 아빠입니다.....

지난 일요일 감기 몸살 이라는 불청객에게 발목을 잡혀서 일주일 동안

집안에서 한발짝도 못움이지고 이제서야 겨우 정신이 들어 이렇게 글

을 올립니다. 사랑하는 가족들 그리고 우리의 천사들을 보고싶었는데

모임에 참석을 하지 못해 모임 소식이 궁굼해서 이렇개 글을 올립니다.

다녀오신 가족들이 이 글을 보시면 소식좀 남겨주세요.....

보지 않아도 행복하고 참 즐거운 시간이었을게 분명하지만 그래도 소식

이 듣고 싶군요.......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 여러분!!

이번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매사에 조심하시고 항상 기도하세요 그리

고 모든 가족들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임미경 아!~ 목사님?...몸은 어떠신지요?...에구 우리가 올매나 목사님네 가족들을 보고파 했는디..?...그 못된 감기녀석은 아직두 끼구 계신가요?...ㅋ
어여 감기녀석 제 집으로 보내시구 건강한 몸으로 돌아오십시요..ㅎㅎ
우린 모임 아주 즐겁고 행복하게 했습니다.....글구 맛난 떡만두국도 배불리 먹었습니다....세준이 사모님 보라미 잘 있져?...아 글고 숯파스 어찌 됐나요?...저 그거 구입해야 하는디..ㅎㅎ..그거 가질러 은산인가???...아리송송하네 교회이름..ㅋ..암튼 쳐들어 갈지도 몰라요..ㅎㅎ
03/09
 
화성맘 세준이네가 안오니까 허전하더이다..... 다음부터는 미리 아프시든가 날짜맟추지 마시고 .. ㅋ 정신이 드셨다니 다행입니다.건강하십시요
딸기 실컷먹고 고구마맛탕이 일미였습니다. 2곳의 교회를 섬기시느라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언제한번 불러주세요
숯파스 요긴하게 쓰고 있습니다
03/09
 
김선화 잘생긴 세준이 못봐서 몸살로 누워 있습니다.
우리모임 여전히 행복했죠 .....
두교회 섬기시랴.몸살 나셧군요 .힘내세요 목사님.........
03/10
 
김기돈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걱정 덕분에 이제는 정신을 차리고 일어났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4월에 마달피에서 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