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봄의 일들

관리자 2016.08.15 15:37 조회 수 : 35

Read: 1116, Vote: 5, Date: 2008/03/15 16:53:28
 
글 제 목 봄의 일들
 
작 성 자 전원근 (wjsdnjsrms@naver.com)
 
 
 

우리집에 따스한봄과 우리아이들 많은 변화가 이어지고있다

유치원에서 초등학교로 어린이집에서 유치원으로

성장해가는 가운데 나자신은 쇠퇴해가는것같다

묵묵희 자기할일을 해가는 희경이

말하면 똑소리나는 희영이

음매하는 송아지 양들의우름소리

아침을깨우는 꼬  꼭  오
  
우리아이들 영양공급하는 꼭꼬댁 꼭꼭 꼭꼬댁꼭꼭......

신선한 토종알에 산양유로

건강하게 잘자라는 우리의보배

삼돌이도 오고요 햄스터도....등등

유난희 동물에 겁이많은  희경이 동물에 친숙 해지라고

이것저것으로 ..,...나는 피곤하고.......

먹는것 하면 말없이 잘먹던 희 경이

배탈이 나 토하고 싸고 병원가고

고생을 얼마나 하엿는지 먹는것을 겁을 내어......

아마도 좋은 교훈을 받은것 이라 생각이든다

그래도 학교는 간다고 하여 학교을 보내고도

걱정되어 물어도 보고 등교한  모습 힘들어하는 딸

조금씩 회복되가지만  .....

먹는되 욕심은 이렇거야  절되 욕심내지마






 
 
 
프리파피 오래간만에 들어왔다가 아버지께서 올리신 글을 보고 말았군요.
희경이 희영이 생각이 간절한데 바로 볼수가 없다는 사실이 안타깝게 느껴지는지.....ㅠㅠ
03/15
 
박상숙 아~~~ 멋진오빠가 복학을 하셨군요.
아들의 빈자리 때문에 장로님이 더 힘드실까 걱정입니다.
토했든 쌌든 희경이 희영이네 집은 언제나 평화로운 느낌입니다.
희경이가 초등학교 입학을 했나요?